반응형 黃家칼럼68 네이버 vs 구글 - 네이버가 추락하고 있다 포털 vs 검색엔진 / 개방성 vs 패쇄성 네이버와 구글을 주변에서 자주 비교한다 그런데 엄격히 아니 그냥봐도 네이버와 구글은 완전히 다른 사이트다 구글 수석부사장 앨런 유스타스의 얼마전 한국 매경신문 인터뷰에 한대목을 보면 명쾌한 답이 나온다 구글은 사용자들이 원하는 최적의 웹페이지로 빨리 이동하도록 돕기 위해서 노력한다. 반면 포털은 사용자를 머무르게(engagement)하는 모델에 더 관심이 높다 만약 포털내에서 해답이 없다면 사용자를 다른 웹으로 떠나보내야 하기 때문에 '전문가의견' 시스템을 만드는 등 자체적으로 답으로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아래 그래프는 구글 부사장의 말을 수치로 뒷바침 해주고 있다 네이버와 구글의 알렉사 랭킹 순위 1위 VS 85위 네이버 VS 구글 유저당 페.. 2009. 6. 24. ‘생존을 위한 중소기업의 마케팅전략’ 제휴마케팅- 마케팅 전문가 황철희 인터뷰 ‘생존을 위한 중소기업의 마케팅전략’ 제휴마케팅- 마케팅 전문가 황철희 인터뷰 요사이 TV CF 중에 모 이동통신 회사의 광고가 관심을 끌고 있는데, 인터넷 쇼핑몰, 교통카드, 펀드 회사 등 다양한 회사와 제휴를 통해서 자사 고객들에게 각종 혜택을 준다는 내용 때문이다. 이러한 광고가 바로 제휴마케팅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들어 더욱 기업들 간에 이런 제휴마케팅이 마케팅전략의 큰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불과 몇 년 전만해도 국내에서는 서로 다른 업종이나 기업 간에 제휴를 통해서 win-win 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할 수 없었다. 그 이유는 서로가 경쟁관계이고 서로가 손해 본다는 느낌으로 경계를 했었기 때문이다. 제휴마케팅이란 기업과 기업이 서로가 가진 서비스(상품)를 결합 또는 연.. 2009. 6. 17. 이전 1 ··· 9 10 11 1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