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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용하는 Dropbox 등의 서비스를 기업용으로 쓰기에는 보안문제등의 우려가 있어 기업용으로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찾아 정리한 내용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란 ?

"대량의 파일을 전문업체가 안전하게 대신 저장하고 관리해주는 서비스"

필자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정의해봤다.


컴퓨터 없이 업무가 불가능한 시대다.

수많은 파일과 업무내용들이 컴퓨터에 파일로 저장되고 관리된다.

파일만 많아지는 것이 아니다.

개인들이 보유한 장치(단말기)도 종류가 다양해 졌다.(스마트폰, 테블릿 등등)


이처럼 수많은 파일을 저장공간, 시간, 장소에 구애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기란

개인 뿐 아니라 기업들 역시 비용이 부담된다. 그래서 출현한 서비스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대표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Dropbox", "Box" , Ucloud" 등 국내외 많은 서비스들이 있다.

   

스토리지 서비스의 발전

잠깐 그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이전에 우리는 어떻게 파일들을 공유하고 관리했는지 알아보자


지금도 많은 개인들이나 작은 기업들은
"웹하드"라는 이름에 익숙하다.

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번을 공유해서 함께 파일을 공유했다.

파일을 여러 사람과 동시에 공유한다는 개념의 첫 시작이였다.


그 이후 NAS(
network access server) 기기[하드드라이브를 네트웍크에 연결해 사용하는 시스템]를 세팅해 사용하는 단계를 거쳐 최근에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사용하는 단계까지 이르렀다.


기업용 클라우드 스토리지란?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많이 시장에 소개됐지만 기업용으로 특화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쉽게 찾기 힘들다.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는 개인용 서비스보다 강화된 보안과 접속관리, 사용자 관리 등의 기능이 부가된 전문적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왜 기업용을 구별해 사용해야 하는 걸까?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대한 문제로 보안을 손꼽는 경우가 많다.

(실제 몇년전 드롭박스가 사용자계정 정보가 해킹당해 보안 이슈가 생긴 경우가 있었다)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로 인해 기업의 중요한 자료 유출이 일어나거나 의심되는 것이다. 때문에 기업들은 사내에서 개인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접속을 제한하는 추세다.

하지만 업무의 효율성과 능률을 위해 편리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막을 수만 없기 때문에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거나 임대해 사용하게 된다.


기업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비교

기업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찾아보려 

 녹색창에 한번 "기업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라고 검색해봤다.

 

   

이들 업체 중 첫번째 와이즈기가 라는 업체는 사이트는 연결안됨 ㅎㅎ 이런 회사는 정말 .....

두번째 나무클라우드는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로 기업용 서비스 기능이 특별히 찾지 못했다.

세번째 위즈드라이브 라는 업체는 서버설치형 서비스로 기업이 개별적으로 서버를 갖추고 서버에 클아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을 설치하여 사용하는 개념이다.

마지막으로 다이렉트박스(https://box.jiran.com)가 지금까지 언급한 기업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제대로된 기능을 제공하는 것 같다. 

(이 서비스는 지란지교소프트라는 보안전문 솔루션 업체가가 운영하는 곳임)

 

다이렉트 박스 기능 살펴보기

   

기존 서비스와의 차이를 지란지교소프트가  보도한  문구를 먼저 인용한다

   

드롭박스와 박스닷넷을 비롯해 구글드라이브와 같은 기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공유 폴더를 PC안에 따로 만들어, 공유 폴더 안에 저장된 콘텐츠만 동기화한다. 다이렉트박스는 컴퓨터에 저장된 모든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직접접속 방식'을 취했다. 모바일 기기에서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을 모두 불러오는 식이다. 윈도우 운영체제와 맥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응용프로그램(앱)을 내려받아 PC와 모바일 기기를 동기화할 수 있다."

   

사용자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가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어야 직접접속 방식을 이용할 수 있다. 지란지교는 "컴퓨터에 있는 모든 파일을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동기화 하는 데엔 시간이 오래 걸리니, 컴퓨터가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을 때에 한해서 모바일 기기에서 PC에 직접 접근해 PC 안에 저장된 콘텐츠를 확인한다"라며 "네트워크 연결이 끊어져 있을 땐 컴퓨터에 새로 변화가 일어난 파일을 중심으로 동기화해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볼 수 있게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용자 컴퓨터가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으면 모바일에서 컴퓨터에 접속해 바로 파일을 확인한다. 컴퓨터 전원이 꺼지거나 네트워크 접속이 끊어진 상황에선 컴퓨터에 새롭게 저장된 파일을 자동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올려 보관한다. 다이렉트박스를 설치한 이후에 저장한 파일에 한해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올린다


정리하면 이렇다.

1. 기존 서비스와 차이는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간에 직접 접속하여(원격접속개념) 파일을 열고 확인하      고 공유할 수 있다.
2. 접속이 안되어 있을 경우는 사전 설정해 놓은 파일이 자동 저장되고 이 파일을 클라우드에 접속하여    관리할 수 있다
3. 기업용 이라는 특징에 맞게 접속자 권한 관리와 접속 내용과 접속 기기 관리 및 모니터링 / 클라우드    파일의 저장과 호출에 암호화 적용이 있다


상세 기능

< 다이렉트 접속> 

   

 <파일 자동 저장 업로드> 파일형식을 지정 자동 저장가능 예)워드문서나 이미지 등

   

 <My Box와 Shared Box>

자동 저장 파일 외에 별도 자신만의 파일 저장관리 공간 – 마이박스

업무용으로 부서나 프로젝트별 등 목적에 맞는 공유파일 관리 공간 – 쉐어박스

   

 <보안설정이 가능한 파일 폴더 공유>

 

 

 

<콘트롤 센터>

전체 사용 내용과 이력 조회 및 관리
기업용이라는 특징을 보여주는 기능이다. 기업내 문서보안에 대처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능으로 사용가능


   

기업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어날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아직 다이렉트 박스와 같은 전문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는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다음번에는 실제 다이렉트 박스를 사용하면서 장단점을 리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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