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위그[위즈윅](WYSIWYG) 방식이란 ?

黃家칼럼2014.02.04 20:58

위즈위그 또는 위즈윅(WYSIWYG) 기술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됐다.

물론 개인적으로 위즈윅(WYSIWYG) 방식의 솔루션을 개발하면서 먼가 체계적인 이해가 필요한 이유도 있었다.


우선 먼저 위즈윅 이란 단에의 사전적 의미를 검색해 봤다.

쉽게 말해 작업한 대로 그대로 결과물을 만들어 준다는 얘기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워드프로세서나 엑셀도 그 범주에 들어간다니 재미 있는 사실이다

   

위지위그(WYSIWYG: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보는 대로 얻는다")는 문서 편집 과정에서 화면에 포맷된 낱말, 문장이 출력물과 동일하게 나오는 방식을 말한다. 이는 편집 명령어를 입력하여 글꼴이나 문장 형태를 바꾸는 방식과 구별된다.

현재 대부분의 워드 프로세서는 위지위그 방식을 쓰고 있으나 HTML이나 TeX는 편집 명령어를 통해 편집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이는 문서의 호환성, 범용성 때문이다.

   

출처: <http://ko.wikipedia.org/wiki/%EC%9C%84%EC%A7%80%EC%9C%84%EA%B7%B8>

   

A WYSIWYG (pronounced "wiz-ee-wig") editor or program is one that allows a developer to see what the end result will look like while the interface or document is being created. WYSIWYG is an acronym for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A WYSIWYG editor can be contrasted with more traditional editors that require the developer to enter descriptive codes (or markup ) and do not permit an immediate way to see the results of the markup. The first true WYSIWYG editor was a word processing program called Bravo. Invented by Charles Simonyi at the Xerox Palo Alto Research Center in the 1970s, it became the basis for Simonyi's work at Microsoft and evolved into two other WYSIWYG applications called Word and Excel .

   

출처: <http://whatis.techtarget.com/definition/WYSIWYG-what-you-see-is-what-you-get>

   

WYSIWYG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WYSIWYG[위지윅] 편집기나 프로그램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또는 텍스트 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인터페이스 또는 콘텐츠 개발도구로서, 창작중인 문서의 결과물이 결국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인지를 작업 중에도 볼 수 있도록 해준다. WYSIWYG 편집기는 개발자가 프로그램 코드나 마크업을 입력하고도, 그 마크업의 결과를 즉시 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지 못했던 기존의 편집기들과 비교한다면 그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매우 간편한 웹페이지 저작도구인 HTML Assistant Pro은 마크업을 삽입하는 것을 도와주지만, 개발자는 여전히 마크업에 관하여 생각해야만 한다 (HTML Assistant Pro와 같은 편집기들은 브라우저에서 마크업에 대한 결과를 매우 손쉽게 테스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론트페이지나 어도비의 페이지밀과 같은 진정한 WYSIWYG 편집기들은 마크업 언어를 보이지 않도록 감추고, 개발자는 그저 콘텐츠가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이게 될 것인가 하는 것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출처: http://www.terms.co.kr/WYSIWYG.htm

   

   

다음은 네이버 지식인의 답변 중 이해하기 쉬운 답변을 골라 봤습니다

   

위지윅(WYSIWYG) 이란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의 약자로서 보이는대로 표현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즉 웹페이지를 만든다고 할 경우 위지윅 방식은 화면에 나오는 글씨나 그림등을 입력하고 더 나은 위지윅 에디터의 경우에는 이러한 입력을 드래그앤드롭등과 같은 사용자 편의 기능을 지원하게 됩니다. 복잡한 코드를 몰라도 눈에 보이는 대로 작성을 할 수 있어서 컴퓨터를 약간 다룰 수 있기만 하면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서 하드코딩은 화면을 이루고 있는 것들은 코드를 입력 함으로써 생성해 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미지를 입력하려 한다면 위지윅 방식은 그림을 단순히 작업영역에 올려놓는 것으로 작업이 끝나게 되지만 하드코딩을 하게 되다면 어떠한 이미지 파일을 작업영역의 어디에 위치 시키고 그 크기는 얼마이다...하는 정보를 코드로 입력 하는 것입니다. html 의 경우를 예를 들자면

img src="somePicture.jpg" width="300" height="200" style="position: absolute; top: 200px; left: 200px"

와 같이 입력하는 것입니다. 하드코딩방식은 작업속도도 많이 느리고 숙련되기 위한 시간도 많이 걸리지만 위지윅 방식에 비해서 세밀한 작업이나 동적인 작업등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익혀야 하는 방법입니다.

   

드림위버 같은 경우 이 두가지 모드를 모두 지원하는데 "디자인 뷰" 를 선택하게 되면 위지윅 방식으로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고, "코드 뷰"를 선택하면 하드코딩 방식으로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dirId=105&docId=68777597&qb=d3lzaXd5Zw==&enc=utf8&section=kin&rank=4&search_sort=0&spq=1&pid=RYu3dF5Y7uCssvbC6eVssssssuR-407105&sid=UvC3FApyVloAACh4g88>

   

위즈윅 (WYSIWYG) 관련 신문기사

   

이미 1990년 한글과 컴퓨터가 위즈윅 기술을 이용해 한글 워드프레세스를 개발했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1997년 세계에서 4번째로 위즈윅 HTML 빌더를 개발했다며 신기원을 이뤘다는 찬사를 싣고 있다.

   

   

   

현재 위즈위그/위즈윅((WYSIWYG) 기술

   

위에서 살펴 본대로 위즈윅(WYSIWYG)기술은 우리 주변에 워드프레서스 같은 프로그램 그램을 통해서 접하게 됐다. 1990년대말 2000년대초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 위즈윅(WYSIWYG) 기술은 웹페이지를 만드는 기술에 접목되 각광 받았다.

현재는 웹 뿐아니라 앱을 제작한다든지 하는 다양한 저작도구로 위즈윅(WYSIWYG)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특히나 웹페이지 제작에 있어서 온전한 웹기반의 위즈윅(WYSIWYG) 방식의 저작도구(솔루션)의 등장으로 정말로 누구나 웹페이지를 만들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본다.

   

마치 파워포인트나 워드프레세스를 하는 것 같이 마우스로 홈페이지를 뚝딱 만드는 시대가 된것이다.

   

실제로 해외의 WIX 라는 사이트는 위즈윅(WYSIWYG) 방식의 홈페이지 서비스를 전세계 4,000만이 넘는 홈페이지가 이 서비스를 통해서 제작되어 사용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한마디로 쉽다. 그리고 다양한 이미지 소스까지 무료로 제공되어 사진이나 아이콘 등 사이트 제작시 고민되는 디자인적인 요소 까지 해결해 주고 있다.

   

그런데 역시 해외 서비스는 아쉽다. 한글폰트가 아쉽고 게시판 기능이 없어서 아쉽고 무엇보다 한국 유저는 참지 못하는 사이트 속도가 느리다는 반응이 많다.

   

하루 빨리 한국에도 WIX 못지 않은 본격적인 위즈윅(WYSIWYG) 방식의 웹과 앱 저작 도구(솔루션)이 개발되길 바란다.

   

   

위즈윅(WYSIWYG) 기술의 미래 ?

위즈윅(WYSIWYG) 방식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왜 20년 아니 더 오래 일지 모르는 기간동안 이 방식이 프로그램과 웹 등에서 사용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겻다. 이유는 유저들의 게으름이 아닐까 한다 좋게 표현하면 간단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상태로 확인 검증 수정 관리 가능 하다는 강력한 장점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앞으로 미래에도 이 위즈윅(WYSIWYG) 방식 기술이 더 많은 영역에서 쓰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과 호기심도 동시에 생긴다. 앞으로 사물 인터넷 시대가 도래 한다고 하는데 이런 시대에는 또 어떤 방식으로 적용이 될지 그리고 다양한 산업 분야의 프로그램들에서는 어떻게 쓰일지 참 궁금하다.

   

   

위즈윅(WYSIWYG) 기술을 본인은 단순히 드러그앤 드롭 방식의 단순한 기술 구현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컴퓨터의 역사와 함께 위즈윅(WYSIWYG) 방식은 단순히 기술 자체가 아니라 다양하게 그리고 더욱 고도화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한글워드프로세스에서 나모 웹에디터 까지로 사실상 한국의 위즈윅(WYSIWYG) 기술의 적용은 멈춰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위즈윅(WYSIWYG) 방식의 멎진 서비스와 솔루션들이 나오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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