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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쯤 아는사람이 네스프레소 아냐구 묻는다
그래서 속으로 웃으면 이 인간이 "에스프레소"를 가지고 잘몰라서 "네스프레소" 라고 한다구 생각하고
피식 거리면 "에스프레소" 아닌가요? 라고 되물었다 ㅎㅎ

그랬더니 그 친구가 되려 피식 웃으면 에스프레소가 아니라 네스프레소 맞단다 (이런 된장! 이건 또 뭔가)
그래서 정신차리고 다시 되물엇다 "그게 뭐냐구"

" 네슬레 에서 만든 에스프레소" 란다
음,,.. 네슬레는 알겠구 에스프레소도 알겟는데 이놈의 네스프레소는 뭔지
그래서 통화마치고 검색에 돌입 ...

아 이런 내가 늙기는 늙엇꾸나 싶었다 .. 여기저기 네스프레소 라는 단어가 무지 보인다 그리고 신기하다
거기다 보면 볼수록 커피도 개뿔 모르는 내가 사고 싶어 진다

일단 사전 조사 단계

에스프레소가 뭐지 ?

원두를 갈아서(로스팅/배전) 해서 그걸 물을 이용해 커리로 추출해서 마시는 방법이 몇가지 있는데 그중에 핸드립(우리가 일반적으로 커피메이커 등에 먹는 방법) 과 에스프레소로 먹는 방법이 있단다 에스프레소를 그러니까 우리가 아는 커피메이커 말고 다른 방법으로 추출해서 먹어야 한단다 그게 바로 별도에 기계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일반적으로 커피숍가면 아이스크림 뜨는 수저같은거에다 커피를 넣고 큰기계가 바로 에스프레소 기계다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커피가 바로 에스프레소 커피다


에스프레소의 추출은 그럼 어떻게 ?

에스프레소는 위에서 말했듯이 기계를 쓰는데 자동과 수동이 있단다

전자동이라 함은 그대로 전자동이다...
수동식에 대비한 전자동의 개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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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스팅된 커피, , 우유만 부어넣어두고 값들만 세팅을 해두면 동일한 세팅을 통해

      언제라도 동일한 맛의 커피를 연속적으로 얼마든지 뽑아 먹을 있다.

      이에 비해 수동식은 추출할때 마다 다른 맛의 커피가 나온다.

  2) 그라인딩도 자동으로 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3) 세척도 자동으로 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전자동에 대비한 수동의 개념은

 

  1) 커피를 한번에 2잔정도 밖에 추출할 없다. 뽑을때마다 커피의 양과 물의 양들이

    틀려지기 때문에 동일한 맛의 커피를 연속해서 뽑을 수가 없다.

    이에 비해 전자동은 동일한 원두를 넣은 상태에서는 세팅된 값에 의해 동일한 맛의

    커피를 연속적으로 추출해 있다.

  2) 그라인딩을 별도로 해서 집어넣는 것이 일반적이다.

  3) 세척을 별도로 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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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에스프레소 기계는 선택은 ?

 

앞서서 얘기 햇듯이 에스프레소 머신은 가격이 수동 30-40만원에서 자동 500만원 아니 그이상도 있다 (미쳤다 생각든다 사실 이런걸 사는사람이 있다니 )


이렇게 많은 기계중에 무엇을 선택할까 하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낸것이 바로 네스프레소 머신이다


이유는  첫째 가격이 착하다 (33만원~50만원대) 앞서 말한 다른 머신과 비교가 안된다 거기다 자동이다

둘째, 청소도 쉽단다 내가 써보니 손쓸일이 별없기는 하다 전문가들 말로는 에스프레소 머신이 아무리 자동이라도 청소가 힘들다구 한다 아무래도 원두 가루를 이용하니 그런가보다


그런데 이렇게 청소가 쉬운게 이유가 있다 . 바로 네스프레소는 원두가루를 기계에 넣는것이 아니라 원두가 작은 캡슐에 담겨 있고 그 캡슐을 기계에 넣고 버튼만 누르면 되는것이다 그래서 청소도 쉽다 ^^


가격 착하고 청소도 쉽고 거기다 마지막을 이쁘고(개인적으로) 작다 다른 에스프레소 머신에 비해 


결국 네스프레소 머신 선택

 

다른 에스프레 머신에 비교에 위에 언급한 그런 장점들이 있는데

정말 분위기 내고 싶은 여자들이 환장 안하는게 이상하다 (이런 블로글 올리는 남자는 내가 첨이지 않을까 ㅎㅎ)

 

네스프레소 머신은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 형태가 있다 각 모델별 가격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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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ㄹㄷㅈㄱ

좌측부터  33만원 / 39만원(42만원)두가지 타입있음 / 55만원

 

네스프레소 머신은 각국에서 다양한 브랜드로 제작되고 있으며

디자인은 몇몇 가지로 한정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선 위에 이미지같이 큐브를 포함해 4가지 종류가 나온다.

 

인터넷 판매는 아직 불가능하며,

올해중 온라인 판매 예정이며

롯데본점과 롯데 잠실점

네스프레소 부띠끄에서만 구매 가능하고

수도권외 지역은 택배발송을 해주기도 한다.

 

그래서 몇몇 분들은 유럽이나 일본 미국등에 지인들을 통해서 직접 가져오시는 분들도 있다. 가격 차이는 잘모르지만

 

내 경우는 사진동호회를 통해서 스위스 여행가서 사오신걸 중고로 12만원에(싸게 ㅎ 단 국내 유통안되는 반자동이다)샀다 ㅎㅎ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는 ?

 

커피는  재배 >수확>가공>블랜딩>로스팅>그라인딩>추출의 여러단계를 거쳐 입까지 오게된다

그런데 추출되기전 원두 상태의 커피는 종류도 다양하고 그 고유의 맛과 향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다양한 커피의 맛을 보기위해서는 다양한 원두를 보유하고 있다가 그라인딩 해서 추출해서 마셔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경제적으로도 부담되고 불편한 짓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할수 있을까

이런 고민과 불편을 해결한것이 바로 네스프레소의 캡슐커피다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는

 

  개의 캡슐로 한잔의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도록 특허된 알루미늄 캡슐로 낱개

포장하여 커피원료가 공기와 습기에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산화를 차단한다

 

 

1. 재배수확 :   네스프레소 단독의 위탁 계약재배를 통해 최고 품질의 원두를 공급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사람의 눈과 손으로 잘 익은 커피열매만을 선별하여 수확.

2. 로 스 팅 : 로스팅을 하기 돌이나 먼지 등 불순물 제거 및 세척, 물을 이용한 커피열매의

                   과육(껍질) 생두의 분리작업, 물을 이용한 카페인을 제거, 다시 건조. 5~15분

                   동안 170~300도의 고온으로 로스팅 후 식히는 방법으로 로스팅.

3. 그라인딩 : 최적의 그라인딩을 위한 입자의 크기와 밀도를 정확히 맞추는 네스프레소 만의

                    독창적인 기술. 작업 중 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일정한 압력하에 진행.

4. 캡슐포장 : 알루미늄 캡슐에 의한 포장은 네스프레소 만의 독보적인 과정, 한 개의 캡슐에

                    6g 커피 포장. 800가지 이상의 커피 고유의 향미를 최소 12개월 동안 보존

                    산화방지 기능.

5. 전용머신 : 전문 바리스타가 아닌 일반인도 손쉽게 조작이 가능하며 자동 세척시스템으로

                    관리가 편함. 최고의 거피를 추출하기 위한 86도의 적당한 온도와 16~19바의

                    높은 압력으로 두터운 크래마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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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얼마전 네스프레소를 알고 나서 머신을 구입한후 바로 롯데가서 캡슐커피 종류별 구매하고 몇가지 먹어봤지만 나같은 촌놈은 사실 맛을 잘 구분 못하겠다 하지만 일단 추출시 나는 캡슐마다의 고유한 향기가 정말 좋고 두번째는 크래머 라고하는 자연스런 거품이 예전에 내가 알고 있는 에스프레소의 인상보다는 부드럽고 맛난 커피를 경험하게 해주고 있다.

 

앞으로 더 촌스런 입맛을 트레이닝해서 멋진 커피맛에 빠져 볼란다 ....

 

 

 

참고 및 출처 사이트

http://blog.naver.com/ihao00 
http://blog.naver.com/blynn/70027616729

http://blog.naver.com/usgtf71/30021620006

http://www.cafenescafe.co.kr/

http://www.nespresso.com

http://blog.naver.com/nariya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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